반응형
2026년 경매 대출 은행별 비교표 총정리 (1금융 vs 2금융 차이)
아파트 경매를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은행에서 얼마나 대출이 가능한지입니다.
2026년 현재 기준으로 1금융권과 2금융권의 경매 대출 조건을 비교해드립니다.
1. 1금융권 경매 대출 조건
- 대상: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시중은행
- LTV: 50~70% (지역 및 주택 수에 따라 다름)
- 금리: 연 4~6% 수준 (신용도에 따라 차등)
- DSR 심사 필수
- 대지권 미등기·위반건축물은 취급 어려움
환금성이 좋은 대단지 아파트일수록 승인 가능성이 높습니다.
2. 2금융권 경매 대출 조건
- 대상: 저축은행, 캐피탈 등
- LTV: 60~80% 가능 (은행별 상이)
- 금리: 연 6~10% 이상
- DSR 완화 적용 가능
- 특수물건도 일부 취급
1금융권 거절 시 대안이 될 수 있으나 금리가 높습니다.
3. 2026년 은행별 경매 대출 비교표
| 구분 | 1금융권 | 2금융권 |
|---|---|---|
| LTV | 50~70% | 60~80% |
| 금리 | 4~6% | 6~10%+ |
| DSR | 엄격 적용 | 완화 가능 |
| 특수물건 취급 | 거의 불가 | 일부 가능 |
| 심사 속도 | 2~4주 | 1~2주 |
4. 실제 계산 예시
낙찰가 4억 원 / 비규제지역 / 1주택자
- 1금융 LTV 70% → 2억 8천만원
- 2금융 LTV 75% → 3억원
단, 2금융은 금리가 높아 장기 보유 시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.
5. 대출 승인 가능성 높이는 방법
- 입찰 전 은행 사전 상담
- 실거래가 충분한 단지 선택
- 대지권 등기 확인
- 기존 대출 상환 후 진행
함께 보면 좋은 글
경매는 금리와 한도를 동시에 계산해야 수익이 보입니다.
입찰 전 반드시 은행 상담을 선행하세요.
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