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경매 입찰가 정하는 방법 (초보도 바로 쓰는 실전 계산 공식)
경매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물건 찾기가 아니라 입찰가 결정입니다. 너무 높으면 수익이 없고, 너무 낮으면 낙찰이 안 됩니다.
오늘은 초보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입찰가 계산법을 실전 기준으로 쉽게 정리해드립니다.

1. 입찰가 결정 기본 공식
입찰가 = 예상 시세 − 목표 수익 − 추가 비용
- 예상 시세 : 실제 거래 가능한 가격
- 목표 수익 : 최소 확보하고 싶은 금액
- 추가 비용 : 취득세, 명도비, 수리비 등
이 공식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감정가에 흔들리지 않습니다.

2. 실제 계산 사례
조건
- 시세 : 2억
- 수리비 : 1천
- 취득세 등 비용 : 1천
- 목표 수익 : 2천
계산
2억 − 4천 = 1억6천이 최대 입찰가
이 금액을 넘기면 투자 의미가 줄어듭니다.

3. 초보가 자주 하는 실수
- 감정가 기준으로 입찰가 정함
- 수리비 과소 계산
- 명도 비용 고려 안함
- 취득세 빠뜨림
특히 감정가는 과거 가격이기 때문에 현재 시세 판단이 더 중요합니다.

4. 실전 팁 (경쟁률 고려)
- 인기 지역 → 계산가 + 소폭 상향
- 비인기 물건 → 계산가 그대로
- 하자 있는 물건 → 계산가보다 낮게
경매는 싸게 사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 대비 적정가에 사는 게임입니다.
마무리
입찰가는 감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계산으로 정해야 합니다. 시세 조사 → 비용 계산 → 목표 수익 설정 순서로 접근하면 실패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글
반응형